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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FMD 5일차 후기

5일 동안의 FMD가 드디어 종료 짝짝짝!한 끼는 채소양을 늘린 채소볶음 비빔밥.비빔밥+샐러드 구성에서 샐러드 채소를 비빔밥용 채소로 빼오니 풍성해졌다.먹으려고 했더니 냉동실에 현미밥을 오빠가 먹어버린기라.그래서 현미+백미 반반 섞어서 먹었는데 사진엔 백미만 보이네.저녁은 아보카도+비스킷이랑 토마토랑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토마토 한 박스가 들어온 덕분에...

세 번째 FMD 4일차 후기

드디어 4일차!시간이 금방 간다.3일차에 이어서 오늘도 그냥 독자 식단.채소는 양상추 아주 조금 남은 거에 토마토, 브로콜리.그리고 단호박 남은 거 + 호밀 크래커에 땅콩버터로 비율을 맞췄다.기다리던 땅콩버터 드디어 왔음ㅋ전에 먹은 게 슈퍼너츠인데 너무 비싸긴 해서 직구로 사봤는데이것도 맛있긴 한데 슈퍼너츠가 더 맛있는 듯도...?소금 때문인가.이번엔 ...

세 번째 FMD 3일차 후기

드디어 3일차가 끝났다.그리고 쓰고 있는 지금은 4일차 아직 식사 전.한 끼는 양상추, 토마토, 브로콜리에 단호박!단호박 오랜만에 먹었더니 괜찮길래 다시 메뉴에 넣어봤다.원래는 크래커에 땅콩버터 먹으려는 계획이었는데 직구로 산 땅콩버터가 안 와...(이제는 옴)그리고 또 한 끼는 지방 보충을 위한 아보카도.크래커 위에 아보카도 올리고 소금이랑 크러시드 ...

세 번째 FMD 2일차 후기

2일차는 드디어 밥을 먹는다.하지만 매우 맛이가 없어 보인다 ㅋㅋ지난번처럼 당근은 볶음으로 만들었다.샐러드가 부실하구먼.양상추에 오이에 아주 약간의 호두와 드레싱.채소를 썰어서 볶고두부와 된장, 호두, 들기름 섞어서 양념 만들고- 이건 두부 양이 마침맞게 있어서 4일치를 한꺼번에 만들었다.굿잡.평상시에도 밥을 안 먹다보니FMD 한다고 밥을 먹는 상황이 ...

세 번째 FMD 1일차 후기

와 이걸 결국 세 번째까지 할 줄이야 ㅎㅎ준비는 내가 하지만 그래도 하겠다고 결단을 내린 가족 A의 의지...! 에 박수를 짝짝짝.이제 어떤 건지를 잘 아니까 딱히 걱정되고 그런 것도 없다.5일은 금방 지나갈테니까.첫 세 달 동안은 매달 하고 그 뒤로는 뭐 1년에 1-2번? 이나 하기로 했으니까이제 세 달이 지나고 난 뒤를 생각하게 되네 ' -'이런 식...

두 번째 FMD 4일차 후기

드디어 4일차 후기.라는 것은 오늘은 드디어 5일차라는 것.오늘만 하면 끝난다~ 께이~오늘의 밥 사진이 없는 것은 2일차 메뉴를 똑같이 만들어 먹었기 때문이다 ^_^라고 생각했는데 찍어놨었네?양상추가 다 떨어져서 새로 하나 사가지고 왔다.보통 1500원씩 하는데 어제는 2000원.샐러드 색이 저렇게 초록초록한 건 원래 샐러드에 들어가야 하는 당근을 밥에...

두 번째 FMD 3일차 후기

셋째날은 카레볶음밥.매콤하게 볶아서 두끼 얌냠.여전히 극심한 배고픔은 없고(먹으면서 하는 거지만 첫번째엔 배고팠음...)평상시랑 비슷하다.그래서 그런지 확실히 첫번째 했을 때만큼 극적인 감량은 없는 듯.그냥 짐작을 해보면-처음 할 때는 칼로리 섭취가 줄어들면서 아무리 탄수화물이 40%라고 해봐야 절대적인 양 자체가 적어지기 때문에키토시스에 들어가면서 저...

두 번째 FMD 2일차 후기

둘째날은 비빔밥.첫번째 FMD 해보고 교훈을 얻어서-이번엔 4일 동안 두 가지 메뉴(비빔밥, 볶음밥)로 돌려 먹기로, 그리고 야채는 미리 손질해놓고 덜어다가 쓰기로 ㅋ그때그때 하려니 너무나 귀찮고 손이 많이 가는 것!첫번째 했을 때랑은 확실히 다른 느낌이다.이전에 나는 고탄수화물, 저지방 위주의 식사를 했었고 그러다가 FMD를 접해서 5일동안 시도한 거...

두 번째 FMD 1일차 후기

요새는 이제 FMD 식단도 배달 도시락으로 팔고 하던데5일치가 8만 8천원!우리집은 그냥 직접 만들어 먹는 걸로 ㅋ이미 한번 했던 거기 때문에 딱히 걱정되고 이런 건 없었다.지난달 FMD 이후부터 당질제한식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오히려 탄수화물 섭취가 확 늘어났다.현관에 방치해놨던 고구마가 맛있게 숙성되어서 잘 먹었다 ㅋㅋ가능하면 꼭꼭 씹어 먹으려고 했다...

[5일차]단식 모방 식단(FMD)을 시도해봤다

드디어 대망의 마지막날!5일차!오늘의 메뉴는 바로 영양밥!때려넣고 취사만 하면 되니까 아주 간편하다.엄마가 넉넉히 해서 다른 식구들도 먹자고 해서총 3인분을 했다.그래서 채소도 더 많아보인다.무말랭이는 불려놓고다른 재료는 적당한 크기로 썰면 끝.오늘이 제일 간단한 느낌?그래서 그냥 밥을 하나 했더니사진에 있는 채소들이 묘하게 그을린 느낌이라볶아서 넣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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