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요번에 처음 사봤다!
500g짜리- 등심인줄 알았는데 목살이었네.
아마 후기 보고 좋은 걸로 골랐던가?
냉장고 깊숙이에 넣어뒀다가 구워봤다.

좀 많이 넣은 감이 있긴 하지만 두 개 쓰면 귀찮으니까.

뒤집어서 조각조각 잘라준다.
노릇노릇한 이베리코 목살 구이 완성!
그리고 양송이를 싸게 샀기 때문에
양송이는 볶음으로.



계속 볶볶



당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눈물나는 식단.
엄마가 습관적으로 밥을 드시려고 해서 ㅠ
밥 안 먹어도 충분하다고 설득해야 한다.

양송이 맛있다!
시장에서 1.4kg 넘는 게 겨우 5천원.
부지런히 볶아 먹어야지!
#마켓컬리
#컬리장바구니
#sarmda



덧글
2019/02/21 19:34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9/02/22 07:58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