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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GO 근황(아직도 한다고!) 아무 것도 아닌 일들

요새는 동네 레이드도 거의 안 뛰고
(그래도 동네 카톡방은 안 나가고 있음 ㅎㅎ 가끔 눈팅)
아주 설렁설렁~ 플레이 중.
 
레벨업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도 않고
매일매일 출석하지도 않고-

그래도 계속 하고 있음 ㅎㅎ

1. 우리집이 포켓스탑?!!!
전에 인그레스 할 때도 내가 신청하려던 아파트 1층의 동상이 있는데 신청하려다보니 GPS 옵션 뭐가 안 맞아서 건드리기 귀찮아서 그냥 안 했었는데-
포켓스탑 신청 열리니까 누가 부지런하게도 바로 신청했네 ㅎㅎ
같은 아파트 동에 포켓몬고 하는 일가족이 살고 있어서 아마 그분들일듯.
큽... 너무 같은 엘리베이터까지 타는지라 마주쳐서 민망하잖오.

2. 첫 포켓몬 교환!
설렁설렁하기 시작한 뒤에 친구 기능이 생긴지라-
그 뒤로 레이드를 얼마 안 해서 동네 포켓몬 친구는 거의 등록을 안 했다.
몇명 했는데 그 중 남은 사람은 3-4명 정도?
나머지는 얼굴 모르는 외국 친구들 ㅋㅋ

그래서 가끔 선물 주고 받는 건 전혀 문제 없지만
세라비 스페셜 미션에서 교환에서 막혔단 말이지(그렇다, 난 아직 세라비를 못 잡았다)(물론 멜탄 미션도 진행중)

그랬는데 어제 모처럼 집앞에서 딱 내가 나가려던 시간에 레이드가 있어서 갔는데
마침 외쿡인 친구분이 오셔서 교환 요청해서 교환 미션을 달성했다.
히히.
처음으로 교환해봤지롱.

미국이랑 한국을 자주 오가는 분인데(선물로 어디에 있는지 강제 위치 추적... 사실 이게 찝찝해서 실제 아는 사람들이랑은 별로 친구 맺고 싶지가 않... 너무 프라이빗 정보라고 ㅠ)
한국 사람들이랑 교환할 목적으로 지역 한정 포켓몬을 잔뜩 가지고 계신 모양 ㅋㅋ
생각지도 못하게 시라칸을 한 마리 받았다.
감사감사!

포켓몬 배틀 기능이 생긴다는데...
요새 솔플로 거의 전향한 나로서는
배틀 있어봐야 무쓸모 아닌가 싶기도;

덧글

  • 2018/12/06 00:1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2/06 22:5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오오 2018/12/06 19:45 #

    배틀 = 4세대 도감을 빨리 채우는 방법이라 많이들 기대하더군요. 도감 채우려면 꼭 필요한 신오의 돌인가 그거 일주일에 한개 줄까말까인데 그걸 배틀하면 가끔 준다고 하니까요. 물론 솔플의 경우 팀 리더랑 연습 게임 하면 준다고 하네요. 시라칸이라...일반적으로 귀한 녀석이죠. 미국에서도 얻고 싶어하는 놈일꺼에요. (포브스에 기고하는 놈이 성토한 적이 있어요)
  • 나비 2018/12/06 22:56 #

    오호, 그런 긍정적인 효과가 있군요! 솔플이 있다니- 전 리더랑만 열심히 연습게임 해야겠네요 ㅎㅎ

    시라칸이 북미인가 했더니 뉴질랜드 쪽이었나봐요! 제 친구분이 아주 고마우신 분이셨군요 ㅋ
  • Barde 2018/12/06 20:12 #

    와, 반갑습니다. 저는 레벨 35인데 정말 안 오르더군요.
  • 나비 2018/12/06 22:57 #

    오 반갑습니다!
    전 레벨에는 미련을 버렸답니다 ㅎㅎ
    그래도 아~무 목표 없이 슬금슬금 하다보니 레벨업이 되긴 되더라구요.
    요새는 울트라 프렌드 될 때 XP를 많이 주다보니 이때 행운의알 쓰는 게 유행인가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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