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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에서 산 나가사키 카스테라 푸딩 먹는 것

전에 맛잇다는 얘기를 어디서 듣고
이번 추석을 맞이하여 사봤다.
넓적하고 낮은 푸딩이 2개 들어 있는데 9900원.
가격은 매우 세다.

시럽 대신에 '자라메루'라는 설탕가루가 들어 있다.
자라메(카스테라에 넣는 굵은 설탕)+카라멜인가?

매끈한 푸딩.
가루 뿌려 먹을 거니까 접시에 옮긴다.
가루를 솔솔.

설탕가루라기보다는
달고나나 설탕을 녹여 카라멜만든 것을 부순 것.
쌉쌀하니 맛있다.
이렇게 먹으면 금방 사라진다.

맛있긴 했는데
평범하게 맛있었다.

또 사먹고 싶다! 하는 생각은 그닥 안 드네.
그냥 일본 가서 편의점에서 사먹는 푸딩이 더 취향인 듯도 하고.

아니, 사실 그냥 나가사키 카스테라가 더 먹고 싶다.
카스테라에 흰 우유!


덧글

  • 2018/09/29 09:3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9/29 09:5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10/16 23:0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0/16 23: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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