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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들어 먹는 마라탕 먹는 것

마라탕이 먹고 싶은데 내 주위에는 마라탕을 같이 먹으러 갈 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 ㅠ_ㅠ
집에서 만들어 먹었다.

동네에 중국 식품점이 많다.
중국인 상점 주인들도 있고 최근 몇년 중국인 인구가 확실히 늘어난 모양.

왼쪽이 중국 식품점에서 산 마라탕 소스.
오른쪽은 예전에 사놓은 마라샹궈 소스.

마라샹궈는 집에서 많이 해먹는다.
팽이버섯, 청경채, 새송이버섯, 감자.
요새 청경채가 싸다.
중국 당면.
물에 한참 불렸다가 살짝 데쳐서 찬물에 담궜다.
천원짜리 비엔나 소시지 한 봉지와 샤브샤브용 소고기.
이번엔 100g 정도만 사용했다.

미리 채소를 살짝 데쳤다.
물 500ml에 소스 절반을 넣고 끓이고
고기, 소시지, 채소를 넣고 끓여서 완성.

적당히 매콤하고 맛있다 'ㅁ'

내 입맛에는 간이 적당했는데 엄마는 좀 싱겁다고 했다.
다음번엔 사골육수 같은 데에 끓여볼가 싶다.
아, 이번엔 대신에 치킨스톡 살짝 넣었다.

한번 더 만들어 먹을 양이 있으니까
다음 번엔 목이버섯... 목이버섯을 넣어야지!
포두부도.


덧글

  • 2018/09/29 00:4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9/29 09:2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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