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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신메뉴, 블루베리 트라이플 먹는 것

딸기, 망고, 복숭아는 먹어봤고
청포도 트라이플도 얼핏 봤던 것 같은데
코스트코에 가니 또 못 보던 트라이플이 나왔다.

블루베리 트라이플!

딸기 트라이플만큼 인기 있는 것 같진 않지만
난 블루베리도 좋아하고, 트라이플에 어울릴 것 같아서 사가지고 왔다.

하루 냉장고에서 묵어서 뿌연~
총 900g이다. 
딸기는 1kg 정도였던 것 같은데, 블루베리는 아무래도 무게가 더 적게 나가니까.

요새 파는 돌체 티라미수 같은 경우에 한번 사먹어보려고 했는데 식물성 크림을 썼길래 관뒀는데
이건 후레쉬 크림, 프랑스산 우유로 만든 생크림이라 선택.
미국산 블루베리와 국산 우유, 캐나다산 블루베리가 들어간 블루베리잼, 밀가루 등이 재료이다.

영양정보는 100g당 227kcal.
탄수화물이 29g, 당류가 20g.

당을 감당해야만... 먹을 수 있다!
두둥.
익숙한 비주얼.
가운데엔 싱싱해보이는 블루베리가 듬뿍.
이렇게 덜면 130g 좀 안 된다.

스펀지와 커스터드 크림 같은 거, 생크림, 블루베리잼, 블루베리

야금야금 먹었다.
생각만큼 달진 않았는데
저 블루베리 잼 있는 부분이 굉장히 달았다.
다음에는 잘 분산해서 먹어야 할듯.

생크림 부분이 크게 달지 않아 좋다.
블루베리 생과는 생각보다 훨씬 싱싱했다!
블루베리의 상큼함은 역시 트라이플에 잘 어울렸다.

딸기보다 먹기도 편하고 개인적으로 마음데 들었다.
단맛만 가득인 망고나 복숭아보다도 블루베리의 산뜻함이 더 어울리는 조합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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